저는 미용실이나 네일숍에서 팁을 볼 때 한국과 해외를 구분합니다. 한국에서는 팁을 당연한 비용으로 보지 않고 서비스 가격 자체를 먼저 봅니다.
여러 사람이 서비스했다면
컷, 염색, 샴푸, 네일 등에서 여러 직원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팁을 주고 싶다면 저는 매장이 팁을 어떻게 분배하는지 물어봅니다.
할인을 받은 경우에도 정상가와 실제 결제액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제가 직접 정합니다.
해외 비율을 한국에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미국처럼 살롱 팁 문화가 강한 시장과 한국은 다릅니다. 저는 여행할 때 나라별 팁 문화 가이드를 먼저 봅니다.
제 원칙
계산기는 5%, 10%, 15%가 얼마인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 금액이 필요한지는 현지 관습과 실제 서비스 상황을 보고 제가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