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팁을 계산할 때 숫자부터 누르지 않습니다. 먼저 그 나라에서 팁이 일반적인지, 서비스 요금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팁이 요구되거나 기대되지 않기 때문에 국내 결제라면 저는 0%부터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기본 계산식
제가 쓰는 식은 기준 금액 × 팁 비율입니다. 80달러에 10%면 8달러, 15%면 12달러, 20%면 16달러입니다.
10%는 금액을 10으로 나누고, 5%는 그 절반으로 계산합니다. 센트까지 정확히 필요하면 계산기를 사용합니다.
계산 전에 제가 보는 것
저는 1) 현지에서 팁이 필요한지, 2) 서비스 요금이 있는지, 3)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할지 확인합니다. 결제 단말기의 추천 비율이 이 판단을 대신하게 두지 않습니다.
여러 명이 계산한다면 먼저 최종 합계를 정하고 더치페이 계산기를 사용합니다.
한국에서는 판단이 먼저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에서 팁이 필요하거나 기대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 식당이나 택시에 미국식 15~20%를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필요성을 먼저 확인하고, 계산은 그 다음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