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여행 전에 10%나 20%를 통째로 외우지 않습니다. 먼저 그 나라에서 팁이 기대되는지와 서비스가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제가 구분하는 나라별 차이
한국과 일본에서는 보통 팁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는 service compris를 확인하고, 스페인에서는 자발적 소액 팁이 중심입니다. 브라질에서는 약 10% 서비스가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하고, 미국에서는 여러 서비스에서 비율 팁이 훨씬 일반적입니다.
제 여행 전 체크리스트
저는 1) 팁이 기대되는가, 2) 서비스가 포함됐는가, 3) 세금이 가격에 포함됐는가, 4) 식당·택시·호텔·살롱 규칙이 다른가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팁 계산 방법으로 현지 비율을 실제 금액으로 바꿉니다.
공식 정보를 먼저 보는 이유
결제 단말기의 추천 비율이 현지 관습과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관광청 등 공식 정보를 먼저 보고, 계산기는 산술에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