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 식당에서 Automatic Gratuity라는 줄을 보면 바로 다른 팁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먼저 그 금액이 최종 청구액에 자동으로 포함된 의무 항목인지 확인합니다.
제가 찾는 표현
저는 Automatic Gratuity, Service Charge, Large Party Gratuity 같은 표현을 확인합니다. 비율과 금액을 적어 보고 최종 합계에 이미 들어갔는지 봅니다.
그 뒤 결제 화면에 또 팁 버튼이 나오면, 저는 그것을 새로운 자발적 선택으로 봅니다.
의무 요금과 추가 팁을 분리합니다
이미 18%가 자동으로 붙었다면 저는 그 18%를 기존 청구로 남깁니다. 추가로 더 주고 싶다면 별도 금액으로 결정합니다.
이 방식은 서비스 요금과 팁의 차이와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미국식 의미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팁이 일반적으로 기대되지 않습니다. 영어 결제 화면에 Tip이 보인다고 해서 저는 미국식 비율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