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실제 주문 금액에 맞춰 나누기
먼저 각 참가자의 개인 주문 금액을 입력합니다. 그 다음 함께 먹은 메뉴나 음료를 추가하고 실제로 공유한 사람만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공유하지 않은 사람이 공통 항목을 자동으로 부담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 사람이 각각 ₩24,000, ₩52,000, ₩19,000을 주문하고 ₩15,000 메뉴를 함께 나눴다면 소계는 ₩110,000입니다. 계산기는 이 구조를 유지한 뒤 나머지 공통 비용을 배분합니다.
비례 배분과 균등 배분 선택
비례 배분에서는 전체 소비의 40%를 차지한 사람이 관련 공통 비용도 대략 40% 부담하도록 계산하며, 마지막에 남는 원 단위를 조정합니다. 균등 배분에서는 개인 주문액과 관계없이 공통 비용을 같은 방식으로 나눕니다.
저는 결제 전에 어느 방식을 사용할지 먼저 정하고, 반올림 순서가 결과를 암묵적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합니다.
서비스 요금과 자발적 금액 분리
의무적인 요금과 자발적인 팁은 별도 항목으로 봅니다. 해외 영수증에서 세금이 따로 표시되면 그것도 나눌 수 있지만, 이미 포함되어 있다면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각 항목을 구분하려면 서비스 요금과 팁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는 1원이 중요한 이유
₩10을 3명이 나누면 모두 ₩3씩으로는 ₩9만 됩니다. 정확히 맞추려면 ₩4, ₩3, ₩3처럼 남는 1원을 배정해야 합니다.
공유 항목과 추가 비용이 많아질수록 이런 최소 통화 단위 처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단순 균등 분할이면 충분한 경우
주문 금액이 비슷하고 모두 같은 금액을 내기로 했다면 더치페이 계산기가 더 빠릅니다. 식당 계산서를 공정하게 나누는 방법에서 두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